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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장학회 제 6회 학술캠프 2008 samsung scholarship academic camp

삼성장학회의 제 6회 학술캠프인 '2008 Samsung Scholarship Academic Camp'가 에버랜드
캐빈호스텔에서 지난 7월 'Challenge for Change'란 주제로 개최 되었다.



장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은 (주)남이섬 강우현 대표의 기조강연은 장학생들의 창조력과 도전
의식을 일깨워 주었으며, 이어 진행된 학술박람회에서는 우수논문 발표회, 장학생 세미나 발표, 연구테마 전시회 및 도서전시회가 열렸다. 특히, 2008 학술박람회는 장학생들의 추천 도서를
전시하는 도서전시회
가 공식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과학/실용 분야와 인문/문학 분야에서
총 68권의 도서를 전시하기도 하였다. Nudge(Richard H. Thaler & Cass R. Sunstein), 시간을 파는 남자(페르난도 트리아스 데 베스), 카르마 경영(이나모리 가즈오), 기자의 본성에 관한 보고(오노레 드 발자크), 불안(알랭 드 보통) 등이 장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학술박람회를 마친 후, 장학생들은 평소에 고민하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팀별 간담회를 가졌다. 연구윤리, Global Identity, 리더십, 그리고 사회공헌 분야에서 장학생들은 팀원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장학생 간담회 결과물은 다음날 Vision Together 시간을 통해 전체 장학생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무한도전 체육행사에서는 농구, 탁구 등의 구기종목을 비롯하여 팀별 응원전, 전략 줄다리기,
4인 5각 경기 등 팀별로 단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유학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삼성장학생으로서 단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Happy Together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한
'도전 골든벨'이 장학생의 큰 호응을 받았고 팀별 공연, 합창, 오케스트라, Health Boy, 힙합 및 그룹사운드의 공연으로 이어졌다.

캠프 마지막 날은 졸업생 선배의 진솔한 이야기로 진행된 졸업생 특강을 통하여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켜 후배 장학생들이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올해는 6기 자율운영단이 학술, 체육행사 및 기자단을 조직하여 캠프를 주도적으로 이끌었고,
특히 기자단은 학술캠프 최초 오프라인 신문인 '륙시헤럴드'와 '스포츠육감'을 발간하여 장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캠프 후에도 장학생들은 각 팀별, 지역별로 지속적인 모임을 통하여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이하는 캠프에 대한 장학생 소감문 일부.
준비하는 과정은 물론 참여하면서 너무나도 뿌듯한 캠프였고 무엇보다도 장학생들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기획 운영한다는 점이 매우 좋았고 내년 캠프가 벌써부터 기대 됩니다. 갈수록 진화하는 캠프 모습 특히 많은 장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자율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인적 네트워킹엔 지금까지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캠프에서 많은 장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나를 뛰어넘는 장학생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소속감 의무감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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