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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삼성장학회 학술캠프

삼성장학회의 제 11회 학술캠프인 2013 Samsung Scholarship Academic Camp가 지난 6월 美 서부
요세티미 국립공원에서 개최되었다.

2013 학술캠프는 10년을 넘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첫 캠프로 실시되었으며, 창조를 컨셉으로 하여
그간 진행해온 학문적 연구 성과와 장학생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세계인과
공유할 수 있는 독창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에서 금년도 학술캠프 주제를 "Creating Your
Own Story" 로 정하여 실시되었다.

올해 학술캠프는 11기 장학생 자율운영단 '헤븐 일레븐(Heaven Eleven)'이 주도적으로 계획한 캠프
실시간 중계, 칭찬 스티커 제작 등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시도되어 많은 호평을 받았다.

둘째날에 열린 학술캠프 공식행사는 학술캠프의
컨셉을 담은 영상으로 시작되었으며, 선발위원장
및 저명인사들의 축하영상이 이어졌다.
이후 기조강연에는 2012년 호암상 의학상
수상자인 정재웅 서던캘리포니아대 최고교수가
'My 28 years of abroad study and research'
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하여 장학생들에게
창조적 연구를 위한 조언을 통해 유학생활 및
연구활동에 있어 학문적 도전정신 등 많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기조강연 후 4기 이창희 장학생의 우수논문
발표는 발표 내용과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하여
장학생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장학회의 대표적인 학술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SSOT(Samsung Scholarship Open
Talk)는 졸업생을 포함하여 많은 장학생이 본인의
꿈과 비전, 연구성과 뿐만 아니라 경험담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교류함으로써 참여한
장학생들에게 깊은 흥미와 유익함을 제공하였다.

이후 연구테마 포스터 전시회 및 학술 토론을 통해 본인의 연구분야 및 성과에 대한 학술 교류와 서로의
관심분야에 대한 의견을 활발히 교환하였다.

셋째날은 캘리포니아 3대 기차 여행 중 하나로
손 꼽히는 Sugarpine Railroad를 타고 요세미티
숲 속의 야외 강의장에서 실시된 서울대 김성준
교수의 리더십 특강으로 시작되었다. 김성준
교수는 강연을 통해 리더의 자질 및 리더의
사회적 책무 등을 강조하였다.

이어진 요세미티 트레킹을 통해 대자연속에서
팀원간 우애를 다지고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 동기
장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1기 장학생들의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으로 시작된 해피투게더는 팀별 댄스공연 및 아카펠라, 클래식
공연을 비롯하여, 그룹사운드 공연까지 장학생들의 숨겨진 끼와 열정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올해의 아름다운 얼굴로 선정된 8기 김주호 장학생은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남다른 학문적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리더십을 통해 다른 장학생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그리고 촛불제를 통해 '10년 후 내가 만들어 낼 최고의 Creation' 메시지 카드가 걸려진 창조트리를 보며
창조로 빛날 앞으로의 10년 후를 기약하였다.

행사 마지막 날 장학생들은 학계 및 산업계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우수 졸업생과의 간담회 시간을 통하여
각자의 꿈과 비전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졌으며, 내년에 또 만날 것을 약속하였다.

이하는 캠프에 대한 장학생 소감문 일부.

  • 기조강연, 리더십 강연 등 석학들의 강연을 통해 학문적 도전정신,
    리더로서의 사회적 책무 등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 사회적 리더 및 선후배 장학생들로부터 많은 자극과 영감을 받았고,
    유학생활에 활력을 얻었습니다.
  • 동아리 공연, 팀별 공연 등 다 함께 활기 차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이 많아서,
    정말 '장학생들만의 캠프'라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삼성장학회의 학술캠프는 캠프의 기획부터 진행에 이르기까지 장학생들의 주도 하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들간 지적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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