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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삼성장학회 학술캠프

삼성장학회의 제 9회 학술캠프인 2011 Samsung Scholarship Academic Camp가 지난 6월
전라북도 무주군에 위치한 덕유산 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삼성장학회의 학술캠프는 캠프의 기획부터 진행에 이르기까지 장학생들의 주도 하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학술교류를 중심으로 장학생들간 지적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2011 학술캠프는 비전을
컨셉으로 하여 장학생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원대한 꿈들의 확산을 통해 세계인과 함께 살기 좋은
지구촌을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에서 학술캠프 주제를 "Dreams Worth Spreading"으로 정하여
실시되었다.

올해 학술캠프는 9기 장학생 자율운영단 '꿈9기' (꿈을 꾸는 9기)가 학술캠프의 의미를 살린 행사
로고와 캠프를 홍보하는 동영상을 제작하여 장학생들로부터 참신하고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스탠딩
파티 형식의 Ice-Breaking 운영과 학술캠프 기프트 카드 및 LED 뱃지 제작 등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시도되어 많은 호평을 받았다.

둘째날에 열린 학술캠프 공식행사는 삼성장학회 학술캠프 컨셉을 담은 샌드 애니메이션 퍼포먼스를
통해 시작되었다. 이어진 7기 김성연 장학생의 우수논문 발표는 발표 내용과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하여
장학생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금년에 새롭게 시도한 ‘SSOT(Samsung
Scholarship Open Talk)는 많은 장학생들의 참여와
뜨거운 관심 속에 실시되었다. 총 18명의 장학생이
전체 장학생 앞에서 12분 이내에 본인의 꿈과 비전,
연구성과 뿐만 아니라 경험담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교류함으로써 많은 장학생들에게 깊은 흥미와 유익함을 제공해 향후 장학회의 대표적인 학술발표가 될 것으로
평가되었다.

이후 연구테마 포스터 전시회 및 팀별 토론을 통해 본인의 연구분야 및 성과에 대한 학술 교류와 서로의 관심분야에 대한 의견 교환이 밤 늦게까지 이어졌다.

셋째날은 삼성장학회 자문위원인 한국연구재단 오세정 이사장의 '21세기 지식 기반 사회의 인재상' 이라는
기조강연이 실시되어 장학생들에게 미래 리더가
갖추어야 할 품성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이어진 체육대회를 통해 팀워크를 다진 장학생들은 해피투게더를 통하여 서로 하나가 되었다. 9기
장학생들의 아카펠라 공연으로 시작된 해피투게더는 '삼성장학생 ○○이 되다'를 주제로 한 팀별 공연과, 피아노 연주, 장학생들의 댄스 공연을 비롯하여, 힙합 공연과 그룹사운드 공연까지 장학생들의 숨겨진 끼와 열정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올해의 아름다운 얼굴로 선정된 7기 김재영
장학생은 학문적 자질을 갖고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다른 장학생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행사 마지막 날 장학생들은 Rolling Paper 시간을
통하여 서로를 격려하며, 내년에 또 만날 것을
기약하였고, 1기 김정원 졸업생(現 KAIST 기계공학과 조교수)이 선배로서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어 각자의 꿈과 비전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졌다. 캠프 후에도 장학생들은 각 팀별, 지역별로 지속적인 모임을 통하여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이하는 캠프에 대한 장학생 소감문 일부.

· 새롭게 도입된 SSOT(Samsung Scholarship Open Talk). 새로운 시도였는데 발표내용도 유익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 처음 해 보는 뮤지컬이라 힘들었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팀원간의 단합을 다지는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함께 모여서 활동을 하면서 "이런 훌륭한 사람들이 있었구나" 라는 느낌을 여러 번 느끼게 되는 게
  삼성캠프의 최고 매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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